영끌

-너 어릴 적에는... 64-

by 윤성민

머리카락이 어느새 많이 자랐네?

이제는 머리를 땋아도 되겠어.


-2020.9.5. 한올 한올 소중한 그 마음 아빠도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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