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 싹싹

-너 어릴 적에는... 70 -

by 윤성민

내가 밥을 떠먹여 주었었는데

이젠 아가 스스로 먹으려 한다.


떠먹여 주는 마음보다

지켜봐 주는 마음의 크기가

더 커야 하는 것 같다.


-2020.10.9. 쌀 한 톨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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