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챌린지의 힘
브런치 작가 신청을 했습니다. 신청한다고 해서 선정이 될지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브런치스토리작가라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느끼는 의욕과 에너지는 제 삶을 한층 더 생기 있게 만들어 줍니다. 물론 브런치스토리 작가로 선정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입니다.
이 글이 브런치스토리에 올리는 첫 글이 되겠네요.
'어떻게 하지?'라는 고민에서 '해냈다!'로 바뀌는 순간을 만들어가는, 성공하는 운명 만들기위해 도전하는 용기의 지침서가 되는 글을 써나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도 제 글에서 용기와 동기부여를 받아, 성공적인 건강한 삶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도시의 밤은 참 아름답습니다. 밤의 도시에 서서 공사현장의 불빛을 바라볼 때, 제 마음은 요동치기 시작합니다. 공사장을 밝히고 있는 불빛을 보고 있노라면 변화의 에너지가 저를 자극하고, 생동감을 느끼게 합니다.
움직이고, 만들어지고, 변화하는 것. 저는 이것들이 목표를 향해 가는 로드맵이자, 우리 삶을 만들어 가는 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작년부터 100일 챌린지를 통해 제 자신을 변화시키고, 목표를 성취한 이후로 지속적으로 새로운 도전들을 하나씩 이어가고 있습니다.
필사 챌린지 완주 후 출판을 성공하고 성취감을 느끼고 나니 그 경험이 큰 자산이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성공을 위한 도전은 철저한 기획에서 비롯됩니다.
필사에 처음 도전했을 때, 단순히 손글씨를 정갈하게 쓰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매일 필사를 실천하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하나, 100일 필사에 도전하며 매일의 루틴을 만들고, 이를 꾸준히 실행함으로써 하나의 습관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둘, 어느 날, 필사를 함께 하는 분들의 생각을 들을 기회가 있었고, 그들의 깊이 있는 생각이 저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저는 출판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셋,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모임을 만들어 함께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출판 경험이 있었냐고요? 전자책 출판 모임에 참여한 적은 있지만, 정식으로 책을 써본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들었던 진심 어린 이야기들이 제 마음속에 새로운 불꽃을 피워냈습니다. 그 도전은 마치 밤의 공사 현장에서 느껴지는 불빛처럼 저를 자극했고, 무모할 수 있는 출판의 도전을 하도록 만들어주었습니다.
도전의 자극을 받은 날 메모를 하고, 마인드 맵을 이용 하여 계획표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필사 모임에서 함께 목표지점에 도달할 수 있는 친구들을 모았습니다.
기획은 단순한 계획이 아니라,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는 구체적인 로드맵입니다. 계획을 세울 때, 큰 그림을 그리면서도 세부적인 부분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마인드 맵은 이러한 과정을 시각화하고, 복잡한 아이디어들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친구들과 함께한 기획은, 혼자서 할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와 목표를 이룰 수 있게 해 주며,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응원하며 함께 걸어가는 이 과정이야말로 성공을 위한 기획의 핵심입니다.
큰 목표와 작은 목표들이 로드맵을 따라 항해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성공은 단순히 목표를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얼마나 성장하고 긍정적으로 변화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지속적으로 쓰기 위해 목차부터 계획하듯 우리는 목표를 설정하고 성공적으로 도달하기 위한 기획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일을, 하고 싶었던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모든 도전은 기획에서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