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렙돈 세계여행 중 94일 차 태국 코사무이 Choengmoon Blu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KRV
“...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25 KRV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27-28 KRV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31 KRV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 그 창조 목적에 나도 포함되어 있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세상 모든 것들을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그리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신 것을 보며 종류대로 창조한 목적이 있다는 것이겠지? 사람의 창조 목적은 뭘까?
창세기 1장에 그 첫 번째 목적이 나온다. 복을 주시며 말씀하신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고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것.
그리고 나라는 존재가 창조된 고유한 목적(사명)이 있을 것이다. 그 이유가 없다면 인구도 많은데 1989년 11월 22일 나를 이 땅에 보내시지 않았을 것이다. 2019년 1월 30일을 태국 땅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것도 오늘도 내가 그에 뜻에 합당하게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지으시고 보시면서 심히 좋았다고 말씀하셨다. 내가 생각하기에 심히 좋은 상태는 완벽한 상태라고 생각한다. 내가 완벽한 상태일 때 누군가가 건드리면 어떤가? 짜증 난다. 지금 시대는 심히 좋았던 창조 목적에 금이 갔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짜증 나셨을 텐데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창조 목적을 부여해주시고 우리가 스스로 죄를 고백하고 그분 앞으로 나오길 원하신다.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주님 앞에 나아가자.
어제부터 코사무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쉴 때 조심해야 한다. 쉰다는 것을 아무것도 하지 않고 TV를 보거나 가만히 누워있는 것을 말하는 뜻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하던 것과 다른 활동을 하면서 내가 매일 했던 행동으로 쉬지 못했던 부분을 온전하게 실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이때 말씀과 기도까지 쉬면 안 된다.
이때 내 뜻과 내 의지가 마음대로 날뛰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다시 온전히 일을 하기 위해서는 쉴 때 잘 쉬어야 한다. 오늘의 휴식을 통해 다시 한번 담대히 주의 일에 힘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