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음 코치'입니다
나답게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삶의 경험은
너무 즐거운 것 같습니다!
대학생 시절부터 청소년들과 기획활동을 함께 하고
세계시민교육, 나눔 교육 등 강의를 진행했던 저에게
함께 성장하는 교육현장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새로움을 찾는 일이 즐겁고
교육하는 그 순간 청소년들에게 배우게 되는 반짝이는 아이디어는
저에게 힘의 동력이 되어 줍니다.
그리웠던 현장에서의 경험을
다시 하고 싶어 교육현장에 나갈 수 있는
새로운 인연을 만들었습니다!
청년강사들을 양성하고 진로, 취업, 기업가정신교육, 4차 산업 등에 대해
교육하는 히어로 양성소인 히어로 스쿨과의 새로운 인연은
새롭고, 긴장되고, 기대되는 저의 도전입니다!
최근에는 청년강사로 활동하기 전 교육내용 학습하고 팀 활동과 연구강의를 통한
강사 역량을 증명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 과정을 통해 '나음'이라는 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히어로 스쿨에서 저는 '나음'이라는 별명을 가진 코치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
나답게 나아가는 것, 조금씩 나아지는 나를 발견하는 시간으로 교육을 채워가고자
만들게 된 나음이라는 별명은 활동의 방향성이 되어주었습니다!
팀 활동을 통해 팀원들과 강의 내용, 청소년들과 함께 할 때 접근성,
다양한 기업가 정신 사례 등을 나누며
영상을 촬영하고 피드백하는 시간을 통해
강의 시연이 점점 더 좋은 방향으로 보완되었습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교육'이 가능하게 된 경험을 한 것이죠 ㅎㅎ
반복된 연습과 강의 수정의 과정을 거치며 피드백을 보완하고
좋았던 점을 나답게 흡수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연구강의를 마무리했습니다 :)
팀원들과 열심히 노력한 끝에
연구강의 통과라는 좋은 결과도 얻었답니다 ^^
더불어 다른 강사님들과 함께 강의를 공유할 수 있게 되어,
조금은 쑥스럽지만,
제 연구강의가 좋은 방향으로 활용될 수 있다니 그걸로도 좋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연습과 피드백 그리고
조금 더 나아지는 과정을 가지고
나다움 브랜딩 글쓰기를 해보았습니다!
나아지는 스스로의 모습을
응원하고 때론 뿌듯해하면서
'나음'의 기적을 만들어 가는 시간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