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내찬교수의 광고로보는 통신역사]
AI 보다 인간이 앞설 수 있는가 고민해봤는데 쉽지는 않네요.
'휴리스틱(heuristics)'이라는 속성이 있다. '과거의 경험·기억·습관을 바탕으로 주어진 환경에서 접한 단서만으로 오래 깊이 생각하지 않고 그럴싸하게 의사결정을 내리는 기술'
https://www.etnews.com/20251228000050
글 잘 쓰고 그림에 코딩까지 해내는 챗GPT. 사람을 대신하는 것을 넘어서 자칫 사람처럼 의식을 가지는 것은 아닐까 걱정마저 든다. 판도라 상자 속 희망처럼 인간이 AI보다 잘하는 건 없을까? 불
https://www.etnews.com/20251228000050?SNS=00002
한성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OECD CISP 부의장을 역임. 지수(행복, 양성평등, 창의성) 분석가. '부유한 경제 가난한 행복(2023)' 집필. 전자신문 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