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내찬교수의 광고로보는 통신역사]
로봇이 음식을 가져다주는 모습도 일상화됐다. 대기 시간이 단축되고 '사람'은 세심함이 필요한 복잡하거나 예기치 못한 상황에 집중할 수 있어 인간의 편리를 도모한다고 한다. 문제는 자동화가, 식당의 '물과 추가 반찬은 셀프'라고 쓰인 방식과 같이 식사 절차 부담의 일부를 고객에 전가하거나 종업원의 노동력·시간을 줄인다는 데 있다
https://www.etnews.com/20250509000153
고객 서비스의 인공지능(AI) 자동화 추세가 예사롭지 않다. 일상의 단순·반복적인 작업은 표준화되면서 '사람' 대신 터치스크린·챗봇·로봇이 처리하기 시작했다. 식당 주문은 '사람' 종업원 매
https://www.etnews.com/20250509000153?SNS=00002
한성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OECD CISP 부의장을 역임. 지수(행복, 양성평등, 창의성) 분석가. '부유한 경제 가난한 행복(2023)' 집필. 전자신문 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