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KISDI 40주년, 감(感)

[이내찬교수의 광고로보는 통신역사]

by naeclee

정보통신 분야는 기술뿐만이 아니라 제도와 정책을 연구하는 인력도 필요합니다.

필자가 과거 몸 담고 있던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을 소회해봤습니다.



업계와는 '공정'거리를 유지했고 정책 설계에도 윗선의 황당무계한 바이스가 끼어들지 못하도록 철저히 '공정' 중립으로 임했다.
일이 넘쳐 여름에는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겨울에는 난로로 한기와 싸워가면서 철야를 밥 먹듯이 했다.


https://www.etnews.com/202507110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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