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내찬교수의 광고로보는 통신역사]
선구자의 노하우가 축적돼 연구 기반이 되고, 좋은 연구 주제를 만나 연구를 시작해 그 결과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학계에 확산되고 공헌을 인정받아 노벨상에 도달하는 데까지 이르는 길은 멀고도 멀고 시간은 길고도 길다. 진리 탐구는 속도가 아니라 축적·계승·인내다.
https://www.etnews.com/20251031000152
일본은 올해도 두 명의 학자가 노벨상을 받아 총수상자(개인·일국 기준)가 27명에 이른다. 우리는 아직 과학 분야에 수상자가 없어 서운해 하는 반응이다. 한국·일본 모두 연구개발(R&D) 투자액
https://www.etnews.com/20251031000152?SNS=00002
한성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OECD CISP 부의장을 역임. 지수(행복, 양성평등, 창의성) 분석가. '부유한 경제 가난한 행복(2023)' 집필. 전자신문 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