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영원한 ‘뒷것’
by
소걸음
Jul 23. 2025
09. 영원한 ‘뒷것’ - 故 김민기 1주기에 부쳐(2025.07.21)
상록수 같은, 친구 같은 아름다운 사람
봉우리는 그저 고갯마루일 뿐이라 하셨죠
지금은 어느 나무등걸에 조용히 앉아 계신가요
keyword
나무
친구
매거진의 이전글
08. 틈꽃
10. 목소리로 살아나는 저녁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