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확장시킬 수 있는 방법!

<글로다짓기 9월 책 쓰기 무료 특강>

by 글로다짓기 최주선




매일 쳇 바퀴같이 흘러가는 일상, 특별한 게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외국에 나와 사는 게 특별해 보일지 모르지만, 외국에 나와서 살아도 매일 비슷한 삶을 살아요.

특별할 이벤트가 없는 날이 대부분입니다.


202년 1월에 친정 부모님이 남아공에 다녀가셨습니다.

뉴스에서는 중국발 우한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퍼지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고요.

1월이 되자 한국에도 퍼지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죠.

그때만 해도 남아공에는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기에 경각심도 없었습니다.


2020년 3월, 남아공에도 코로나가 시작되었어요.

올 게 왔구나 싶었죠. 메르스, 사스가 왔던 시기도 한국에서 잘 지나쳤기에 이번에도 그러리라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러다가 금방 잠잠해질 거라 기대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락다운은 더 길어졌습니다.

집 안에 꼼짝없이 묶여 살아내야 했죠.

남아공에 선교사로 왔는데 가까운 마트도 겨우 1주일에 한 번 갈 뿐, 흑인 지역은 들어갈 생각조차 할 수 없었어요.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 나의 사명까지 모든 게 다 끝나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시 한국에 돌아가야 하나 싶었어요. 물론 돌아갈 수도 없는 팬데믹 상태였습니다.

살아남아야 했죠.


그때 가장 먼저 했던 것이 블로그 글쓰기였어요.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했고, 그렇게 일상을 모조리 적던 글쓰기는 이웃과의 소통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블로그 글쓰기를 시작으로 글을 정말로 잘 쓰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죠.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품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글 공부가 책을 내게 될 줄은 몰랐어요.


불과 2년 전입니다.

<삼 남매와 남아공 서바이벌> 첫 저서 출간이 2021년 1월이었으니까요.

글을 쓰기 시작하고, 작가가 되었으니 이름에 걸맞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일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했죠.

쓰다가 잠깐 쉬다가 또 쓰다가 쉬다가를 반복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남아공에 산다는 것 말고는 저는 그저 평범한 사람이라 쓸 말이 별로 없었어요.

남아공에 살면서도 매일 같은 곳만 오가는 신세라 특별한 장소, 특별한 만남, 특별한 여행도 거의 없습니다.

아이 셋을 키우는 이야기, 남아공에서 사는 이야기, 먹고사는 이야기가 전부였어요.


그때 하려고 했던 것이 일상에서 찾은 글감을 의미 있게 만드는 거였어요.

그렇게 별것 아닌 일상을 확장하는 훈련을 했습니다.

지난 3년간 꾸준히 주 3회 책 쓰기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자이언트 북 컨설팅에 입과 한 2020년 1월 이후로 매주 1회 정규 수업과 매주 1회 문장 수업을 듣고요.

5개월 전부터는 라이팅 코치 수업도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현재 라이팅 코치로서 정규 수업을 오픈한지 4개월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무료특강도 총 5번 이상 진행했고요.


9월에도 어김없이 무료 특강 진행합니다.

제가 쓰고 있는 글쓰기의 <확장>과 <축소>의 비결!

무료 특강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강의 퀄리티! 어디에 내놓아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오셔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



� 무엇이든 내가 직접 경험해 보는 게 가장 빠르죠.
✅<글로다짓기 9월 책 쓰기 무료 특강> 있습니다. ^^

⬆️ 이번주 화요일!!

⬆️ 9월 19일(화) 저녁 10시!

'무료 특강이니까 그냥 뭐 그렇겠지.'
'요즘 책 쓰기 특강 많은데 비슷하겠지.'
'책 쓰기 그냥 뭐 별거 있으려나.'


❌이런 생각 한 사람 손!!! ����

�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함께 이야기하면서 진행되는 수업은 ’직접‘ 경험해 봐야 알죠!

�안 들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듣는 사람은 없는 매월 진행되는 <글로다짓기 무료 특강>에 와보세요!

✍�글쓰기, 책 쓰기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



https://www.instagram.com/glowda_writing/







매거진의 이전글길을 따라 걷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