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이크쉑도 끝물? 작년 '적자'

성수동 등 매장 확대하며 브랜드 프리미엄 약화

by 남다른디테일

SPC그룹이 국내에 들여온 미국 버거 브랜드 쉐이크쉑이 지난해 국내에서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침체 영향으로 프리미엄 버거 시장도 영향을 받고 있다는 분석도 있지만, 쉐이크쉑의 인기도 예년만 하지 못하다는 지적이다.


13일 쉐이크쉑의 한국법인인 빅바이트컴퍼니의 감사보고서를 살펴보면, 빅바이트컴퍼니는 지난해 106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2023년 89억원 대비 크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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