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의 남편 개인 SNS에 부고 소식 알려
허위 학력 논란이 불거졌던 심리학자 김민지 씨가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불거진 허위 학력 논란으로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11일 김 씨의 남편인 김희재 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부인의 부고 소식을 전했다. 43세인 김 씨는 지난 10일 별세했으며 빈소는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장례식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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