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정유경 회장측근 "정 회장딸 아이돌 활동응원"

정유경 회장 측근, 내향형인 본인성격과 다른 외향형인딸의 음악 활동 지지

by 남다른디테일

최근 신세계 정유경 회장 장녀인 문서윤 씨가 아이돌그룹 멤버로 합류해 화제가 된 가운데 정 회장이 딸의 음악 활동을 지원하고 응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 회장은 외부의 노출을 극도로 피할 정도로 '은둔의 경영자'로 알려져 있다. 내향형인 정 회장과 달리 딸인 문 씨는 어릴 때부터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활동을 할 정도로 외향형이라, 어머니인 정 회장이 딸의 음악 활동을 반대할 것이라는 재계 안팎의 시각이 많았다.


전문은 아래 클릭 ↓


https://namdi.co.kr/?p=17201

#정유경 #정유경회장 #신세계 #신세계백화점 #문서윤 #문서윤올데이프로젝트 #더블랙레이블 #올데이프로젝트 #테디 #테디박홍준 #정유경문서윤 #정유경딸 #이명희총괄회장 #재벌돌

작가의 이전글'허위 학력' 심리학자 김민지,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