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규범적으로 발전해야 하거나 실제로 발전하는 '국면'이 있을지는 몰라도 필연적으로 발전하지는 않는다.
단기적으로 침체 국면에 있으나 장기적으로 발전한다는 보장이 있는 것도 아니다.
장기적으로 발전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보다 더 거시적으로 다시 보면 그냥 그 국면이 발전의 국면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