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지옥으로

by 남재준

어떤 사람들은 희생과 이해가 배신과 학대로 돌아온 세월이 너무 길어서..


인생을 지탱하는 데 남은 거라고는 자신에게 지옥을 선사한 사람과 함께 지옥으로 들어가자는 심정과..


헌신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밖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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