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글쓰기 50일 차

by 일상 속 쉼터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음주를 즐겼다. 맥박이 빨라지고 피가 빨리 도는 게 은은하게 기분을 좋게 만든다.


한반도에는 음주가무라는 사자성어가 있을 정도로 술을 좋아했다. 아마 음주가무는 유흥이나 방탕보다 정형화된 삶 속에 약간의 느슨한 자유로움이 아니었을까? 싶다.


아마 그럴 거 같다. 지금의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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