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없는 하루

글쓰기 59일 차

by 일상 속 쉼터

오늘 하루도 갓생이라 부르는 하루를 보냈다. 퇴근 후 운동과 경매 공부 그리고 지금의 글쓰기.


공백 없이 하루를 채우다 보니 지치기도 한다. 하지만 보상도 있다. 알게 모르게 쌓여가는 나에 대한 신뢰감.

오늘도 나와의 신뢰를 위해 진심을 다 바쳤다. 편안한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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