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출근

마음읽기

by 온형근

2021.04.25.

#茶緣茶事

산행 출근 43회를 통해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의 답답함을 충분히 상쇄시킨다. 입가로 녹차의 단맛이 해갈로 이끈다. 헌다하고 창을 열어 환기한다. 큰 책방 하나 열었다는데 마음만 읽고 있네. 차 마시다가 쓰윽 다녀올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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