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게장에 빠져
나만의 게장을 만들다

by 나물투데이
간장게장에 빠진
영어 선생님

저는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이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간장게장을 정말 좋아했어요. 교사 생활을 하면서 20년 동안 전국에 있는 간장게장 맛집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 보니 맛있는 간장게장에 대한 저만의 기준이 생기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학교에서 돌아오면 간장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3년간의 연구 끝에 '나만이 낼 수 있는 간장 맛'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 뒤로 학교를 그만두고 10년째 간장게장과 함께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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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을 만드는 방법 하면 대부분 장을 뜨겁게 끓여 게에 부은 후 숙성시키는 것으로 생각하실 겁니다.

하지만 끓여서 만든 간장은 장맛을 오래 유지하지 못하고 맛이 변하게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처음 맛을 유지하기 위해
자연발효시킵니다

저희 장은 처음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장을 끓이지 않고 24시간 동안 자연발효시킵니다.

자체 제작한 통 안에서 3년간의 연구로 찾은 적정한 온도를 유지하며 24시간 동안 달입니다. 수시로 온도를 체크하고 오랜 기다림이 더해져야만 깊고 풍부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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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항암제
그라비올라

천연 항암제로 널리 알려진 그라비올라를 달인 물로 장을 만듭니다.

그라비올라를 우려먹게 되면 파이토케미컬 성분을 통해 세포의 손상 방지, 혈관 속 염증 제거 등 독소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할 수 있고 함유되어있는 아노 나신 성분은 암세포 파괴 효능이 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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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린맛과 잡내를
잡았습니다

해산물에서 느껴질 수 있는 비린맛과 잡내를 잡기 위해 국내산 채소들을 사용합니다.

의성마늘, 고추, 생강을 아낌없이 넣고 다년간 걸쳐 발효 숙성시킨 매실액과 직접 연구하여 얻은 한방 추출액 배합을 통해 비린맛과 잡내를 모두 잡았습니다. 간장게장에 거부감을 느끼셨던 분들도 이제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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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간장게장


치아가 약한 아이들과 어르신분들도 먹을 수 있게 한입 크기의 연한 게를 사용합니다.

대부분의 간장게장은 크기가 크고 껍질이 단단해서 껍질 무게가 중량을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비싼 가격으로

판매가 되었습니다. 두껍고 먹음직스러운 크기의 껍질과 달리 내용물은 부족해 실망한 경우도 있을 겁니다.

저희 간장게장은 껍질 중량을 줄여 기존 게장들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고 절단된 게장을 보내드리기 때문에 먹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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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게 없는 소스


다 먹은 후에도 남은 간장소스만 있다면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1. 소스에 각종 야채(오이, 양배추, 무, 양파)를 넣어두면 장아찌가 완성됩니다.

2. 감칠맛이 뛰어나 찌개나 볶음밥에 넣으면 맛이 좋습니다.

3. 계란, 메추리알을 이용해서 장조림을 더욱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4. 버터와 계란을 밥 위에 올리고 간장소스를 넣어주면 맛있는 계란 버터 밥이 완성됩니다.

5. 떡볶이에 고추장 대신 간장소스를 넣어주고 소고기와 야채를 볶아주면 궁중떡볶이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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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먹을 수 있는 진짜 맛있는 간장게장 나물 투데이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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