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물투데이입니다.
기쁜 소식 알리고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우리 안양 월간지 8월 호에
나물투데이가 소개되었습니다.
오늘의 나물을 오늘 데쳐서
오늘 보내드리는 '나물투데이'
나물투데이는 어떻게 하면
많은 소비자분들이 나물을 쉽게
만나게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했습니다.
많은 소비자분들께서는
나물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하십니다.
"나물은 손이 많이 가는 음식 아니에요?"
"어떤 나물이 신선하고 좋은 거예요?"
"요즘은 어떤 나물을 먹어야 되나요?"
그래서 나물투데이는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신선하고 품질 좋은 나물을
당일 손질, 당일 데침, 당일 배송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달려온 나물투데이는 현재
각종 온라인 플랫폼,
백화점 25개 매장의 입점하여
많은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간편한 나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물투데이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안정적인 수급망을 구축하여
지속적으로 다양하고
품질 좋은 나물들을
전국 어디서나
만나보실 수 있도록
나투농가, 공유농장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전 국민이
건강하고 간편하게 나물을 먹을 수 있도록
나물투데이가 앞장서겠습니다.
나물투데이 이야기의 자세한 내용은
우리 안양 8월 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tv.anyang.go.kr/webzine/354
대한민국 나물 시장을 이끄는
'나물투데이'가 궁금하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