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커리 효능 | 치커리 무침
쌉싸름한 맛과 싱그러운 향기가 매력적인 치커리, 주로 고기를 구워 먹을 때 쌈 채소로 먹는 이 채소는 꽤 오래전부터 인류의 식탁 위에 올라와 있었다. 북유럽이 원산지인 치커리는 기원전 300년부터 재배되었고 생채와 샐러드로 요리되었다. 유럽에서는 뿌리를 이뇨, 강장 및 피를 맑게 하는 민간 약으로 이용한다. 또 한방에서는 치커리 전체를 약재로 쓰는데, 간염에 효능이 있고 소화 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려져 있다. 약으로도 쓰이는 치커리, 어디에 좋은지 알아보고, 간단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치커리 무침을 알아보자
치커리에 함유된 아놀린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 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치커리는 혈당을 조절해 당뇨를 예방한다.
치커리는 카로틴이라는 물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이 물질은 눈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컴퓨터 화면을 많이 보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치커리에는 빈혈 완화를 도와주는 철분, 아연, 엽산 물질이 많아 빈혈 증상을 개선해 준다.
치커리는 간 기능과 신장 기능을 향상해 두피에 적절한 영양공급을 유도시켜 탈모를 방지한다.
치르코산이라는 성분은 뇌에 독성 성분이 생성되는 것을 억제하여 치매와 같은 뇌 관련 질환을 예방한다.
재료 : 치커리 1줌, 양파 1/2 개, 당근 1/2개, 고춧가루 2T, 식초 2T, 액젓 1T, 매실액 1T, 다진 마늘 1/2T, 참기름 1/2T, 볶음 참깨 1/2T
(T : 밥 숟가락 기준)
치커리를 깨끗이 씻어준다.
씻은 양파와 당근을 얇게 채 썰어준다.
손질된 치커리, 양파, 당근과 준비된 양념을 볼에 넣어 무쳐준다.
치커리의 효능과 정말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치커리 무침에 대해 알아보았다. 쌈채소로 먹어도 훌륭하지만 향긋한 무침으로 먹으면 더욱더 향긋함을 더하니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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