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극복 - 치자면 레시피

호로록 들이키는 냉국수로 여름을 극복해보자.

by 나물투데이
면을 말리는 인고의 시간

슬슬 더워지는 이 날씨

여름이면 떠오르는 음식...

냉국수


면을 반죽하고, 조심스럽게 널고 말리는 시간이 지나면 우리가 아는 건면이 완성된다.


광명 시장의 국수 장인 김진님은 날씨가 좋은 날만 국수를 생산한다.


소면의 특성상 온도, 습도에 따라 맛이 달라지고 굵기나 모양 또한 달라지기 때문이다.






IMG_9969.jpg 완성된 치자 국수

최고의 소면을 만들기 위해 밤새 국수를 뽑고 말리는 과정을 통해 그는 국수를 완성한다.

그렇게 완성된 국수는 탄력을 갖게 되고 국수 속 기포가 거의 없는 고품질의 국수로 거듭난다.


IMG_9993.jpg 한눈에 보기에도 탄력 있어 보이는 고품질의 국수이다.


오늘은 치자 국수로 만들 수 있는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레시피를 소개하려 한다.


깔끔한 육수가 매력적인 냉국수이다.

KakaoTalk_20181031_142211077.jpg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깔끔하고 간단한 레시피.


KakaoTalk_20181031_142210322.jpg 이제 맛있게 호로록 들고 마시기만 하면 된다!


지금 명품 치자 국수 한번 어떠신가요?

고품질의 국수를 집에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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