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 례. 자. ]
사실
나도 이 걸음이
어디로 이어질지 몰라
언젠가
의미 있는 점들이 이어져
나의 길이 되지 않을까
"가끔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어디로 가는지 길을 잃을때가 있습니다. 나의 설교, 나의 시와 글이 무가치하게여겨지는 순간도 있습니다. 그러나 순례자는 오늘도 한걸음 한 걸음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무가치한 걸음은 없습니다. 걷다 보면 의미 있는 걸음이 이어져 그것이나의 길이 될 것입니다. 중요한 건 희망을 잃지 않고 오늘도 걷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