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오늘 <가끔 어떤 날> 연재는 쉬도록 하겠습니다.

by 오승현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 사랑하는 사람과

뜻깊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오늘 <가끔 어떤 날>

연재는 하루 쉬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아주 약~간 어두운

저의 시가 어울리지 않아서요.ㅎ


대신 저는 오늘 하루는

아내와 세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올 한 해 저에게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는데,

브런치 스토리에서 글을 쓰고,

작가님들의 글을 읽으며,

많은 위로와 기쁨을 누렸습니다.


2026년도에도 이곳에서

좋은 만남 가득하길 기도해요.


* 위 음원은 다섯살 막내 아들 은우가,

어린이집에서 녹음한 캐롤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작가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올렸어요,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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