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판사에서 증정본을 직접 들고 오신다고 합니다. 책을 받아 들고, 제 책상 위에 살포시 올려두고, 한 장 한 장 넘겨보며 사진도 찍으려고 합니다. 그 사진을 이 글과 함께 올리겠습니다. 제 손에서 태어난 한 권의 책이, 이제 여러분 곁으로 갑니다.
저는 늘 이렇게 말합니다.
10살은 단지 ‘어린 나이’가 아니라, 10년이라는 시간을 살아낸 한 사람입니다.
유명인이 아니어도 됩니다.
큰 업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평범하게 살아온 하루하루가 바로 한 사람의 역사입니다.
어린 시절 혼자 울었던 기억,
첫 월급을 받던 날의 떨림,
부모님의 한마디,
아이를 키우며 보낸 세월.
이 모든 장면이 모이면 한 권의 책이 됩니다.
그 책의 이름이 바로 ‘자기역사’입니다.
이 책은 AI 사용법만 설명하는 책이 아닙니다. AI는 대신 써주는 기계가 아니라, 내 기억을 꺼내주는 질문 파트너입니다.
하루 한 꼭지씩,
단 7일.
질문에 답하다 보면,
흩어져 있던 장면들이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문장이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문장의 세련됨이 아니라, 살아온 시간의 진심입니다.
3월 4일부터 구매 가능합니다
온라인 서점에서 3월 4일부터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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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어머니로,
누군가의 자녀로,
혹은 그냥 ‘나’로 살아온 시간.
그 시간을 한 권으로 남기고 싶으신가요?
지금이 가장 좋은 때입니다.
나이는 숫자일 뿐, 기록은 오늘 시작하면 됩니다.
여러분의 10년, 20년, 60년이
한 권의 책으로 태어나는 순간을
이 책이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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