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집에서 이런걸 직접 해?)
재료
-메인: 메밀국수
-육수재료: 국물용 마른 멸치 열댓마리, 손바닥 크기 다시마 한 장, 가쓰오부시 한줌, 설탕 한큰술,
말린표고 손가락으로 집은 한줌, 맛술 한 국자, 생강 엄지 손가락 한마디, 진간장 2국자
-국수 고명: 무, 쪽파 또는 대파, 와사비, 김가루
<육수준비> 사먹는 것보다 맛있는 육수
편수냄비 2/3정도 물을 채운다
냄비에 준비한 육수재료를 모두 넣고 상온에서 1~2시간 정도 불린다.
(반나절이나 하루정도 불리면 더 맛있음)
육수냄비를 강불로 끓여서 팔팔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이고 15분 정도 끓이다가 다시마를 먼저 뺀다.
(쓴맛 우러나오는 것 방지)
다시마를 뺀 후 10분정도 약불로 더 끓인 후 육수 재료를 체에 걸러 맑은 육수를 따로 받고 냉장고에서 차게 식힌다.
<메밀국수>
끓는 물에 국수를 넣고 끓인다. (면 삶는 시간은 포장지에 적힌 시간에 맞추기)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 채반에 받쳐 준비한다.
<고명 준비>
강판에 무를 간다.
파를 송송 썬다.
<상차리기>
육수를 작은 그릇에 2국자 정도 담는다.
육수 안에 간 무 1큰술, 와사비를 취향 대로 넣는다.
메밀국수는 1인분씩 돌돌 말아 채반 위나 접시 위에 올린다.
국수 위에 김가루, 송송 썬 파를 고명으로 올린다.
멸치육수에 가쓰오부시, 마른표고, 간장,맛술,설탕만 더 넣었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