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를 온전히 받아들인다.
그것이 기쁨이든
슬픔이든
분노든
평온함이든
깊은 호흡과 함께 받아들인다.
고통스러운 감정도
우울하고 외로운 감정도
온전히 그 모든 느낌을 허용한다.
한계에 다다른 것은 또 다른 것으로 변형되니
이 모든 것은 자연이 만들어 낸 무대.
이것은 완전성의 발현.
지금, 모든 것을 허용하여
여기서 깨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