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NaRo 시작!
-블로그도 하고 있습니다만, 블로그 활동 닉네임과 이번에 시작한 브런치 작가 닉네임이 다릅니다.
-물론, 고민했지요. 좀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려면 같은 닉네임을 사용하는 게 헷갈리지 않고 좋을 것 같아서..
-하지만 저에게 블로그는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삶의 범위를 넓혀가는 공간이고
브런치는 좀 더 뾰족하게, '작가'로서,
끈질기게 머리와 마음속에 둥둥 떠다니는 생각들을 글자로 엮어내는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틴어 narro — 이야기하다 — 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나로’는 내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여다보고, 나를 먼저 돌보며 살아가고 싶은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