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주르 무슈, 여긴 아프리카예요 3편에 대하여

브런치북 연재를 시작하며

by 나귀

봉주르~ 안녕하세요.

나귀입니다.


이번 글부터는 그동안 매거진을 통해 발행해 오던 방식에서 조금 방향을 바꿔,

브런치북 연재 형식으로 이야기를 이어가 보려 합니다. 저에게는 새로운 시도이고, 그만큼 배우는 시간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브런치북이라는 연재 방식을 통해 독자 여러분과 조금 더 꾸준히, 그리고 정기적으로 호흡하며 글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아마도 이번이 〈봉주르 무슈, 여기는 아프리카예요〉 시리즈의 마지막 시즌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닐 수도 있고요.. 하하;;) 그래서 무모하지만, 한 번쯤 실험해보고 싶었습니다. 과연 저에게 연재 방식이 더 맞을지, 아니면 지금껏 해오던 매거진 방식이 더 자연스러울지, 이번 기회를 통해 스스로 확인해보려 합니다.


혹여 연재 방식이 저와 잘 맞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다시 매거진으로 돌아올 수도 있겠지만,

이 또한 저에게는 소중한 실험이고 과정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어떤 모습으로 글을 전하든, 늘 부족한 점이 많지만

계속해서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이어질 여정에도 부디 함께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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