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연금 1호 계좌 5000만 원

by 황금별


[평생연금 ETF]란 배당으로 초기 투자원금을 설정한 기간 안에 회수한 뒤, 계좌에 남은 ETF를 기반으로 은퇴 이후까지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장기간 이어가도록 설계한 ETF 포트폴리오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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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연금 계좌 1호의 목표는 매달 꾸준한 배당소득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QYLD 1,000주와 GPIQ 300주를 통해 ‘황금알’을 키워내고, 이렇게 모인 배당으로 자산 5천만 원을 만들 계획입니다. 최종적으로는 매월 50만 원의 배당소득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이며, 50대 이후 와이프 용돈 계좌입니다. 평생연금 계좌 2호는 평가자산 1억 원을 만들어 은퇴 후 매월 100만 원의 배당용돈을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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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배당 ETF 투자로 처음 쌓아올린 평생연금 계좌 1호는, 미래를 천천히 밝히는 작은 불빛 같은 존재입니다. QYLD와 GPIQ로 황금알을 쌓아가며, 매달 50만 원의 배당이 투자자의 삶을 지켜주는 따뜻한 흐름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도 그 여정을 차분하게 걸어가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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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킹 코카콜라와 알트리아, 리얼티인컴 등의 배당금으로 미국주식 초기에 2년동안 알뜰하게 모은 QYLD 1000주. 배당으로 모은 QYLD 1000주는 지난 3년동안 ULTY 500주와 GPIQ 118주의 황금알을 낳았습니다. 전달보다 GPIQ 수량 10개가 더 불어났습니다. 이 계좌에 있는 자산은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아닌 배당금이 만들어 준 자본소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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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으로 모은 평생연금 1호인 QYLD 1000주 배당금으로 연금이 연금을 주는 황금알을 낳는 프로젝트를 38개월째 이어가며 매월 꾸준히 투자일지를 작성하고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런 기록이 향후 배당투자를 지속하는데 있어 큰 힘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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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명을 ‘황금별의 부자노트‘라고 한 이유는 이렇게 시장을 견디며 기록을 남기면 오늘의 기록이 내일의 부가 되어, 우리가 남긴 기록이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시장 앞에 겸손한 자세로 꾸준히 투자성과를 기록해가며 소중한 자산을 만들어 가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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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연금 계좌에 황금알 QYLD 1000개 외에 ULTY 50개 TSLY 16개 그리고 GPIQ가 118개로 늘어났습니다. 평생연금 계좌 1호의 평가자산은 3884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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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연금 ETF 계좌 1호의 평가자산 변화입니다. QYLD 1000주로 시작할 때 계좌의 평가자산은 2368만 원이었지만, QYLD 배당금으로 ULTY 50주부터 GPIQ 118주까지 38개월이 흐른 지금 평가자산은 3884만 원으로 평가자산은 64%가 상승했고, 현금흐름은 80% 이상 늘었습니다. 매우 느리지만 GPIQ의 수량과 평가수익률 그리고 순자산은 천천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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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연금 ETF로부터 받을 월배당 목표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평생연금 ETF 계좌 1호와 2호에서 각각 200만 원 그리고 법인계좌 평생연금 300만 원까지, 투자원금을 모두 회수한 후, 배당으로 쌓은 ETF로부터 월배당 500만 원이라는, 순자본소득 현금흐름이 만들어질 때까지, 이 도전을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 소중한 분배금이 잘 쌓여 JEPI와 JEPQ GPIQ QDVO 등 S&P500과 나스닥 황금알이 목표수량까지 쌓일 때까지 시장의 변화에 휘둘리지 않고 꾸준히 도전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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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가 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에 있어 더욱 중요한 것은 스스로 준비하는 따뜻한 현금흐름, 달러로 들어오는 안정적이고 편안한 배당의 길입니다. 시청자 여러분 모두가 이 흐름을 단단히 만들어가셔서, 흔들리지 않는 행복한 노후를 맞이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그 여정 속에 [황금별의 부자노트] 채널이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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