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창살없는 감옥

by NASU


보이지 않는 감옥


하루 종일

핸드폰에 시달렸음에도

불구하고


집에만 오면 나도 모르게

핸드폰을 손에서 놓질 않는다.


쳇바퀴 돌듯

웹서핑과 sns를 순회(?) 하다 보면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렀나

놀라울 정도


좀 더 생산적인 일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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