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감옥
하루 종일
핸드폰에 시달렸음에도
불구하고
집에만 오면 나도 모르게
핸드폰을 손에서 놓질 않는다.
쳇바퀴 돌듯
웹서핑과 sns를 순회(?) 하다 보면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렀나
놀라울 정도
좀 더 생산적인 일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 요즘
내향형 직장인의 사회생활 표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