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일
간식먹는 딸 옆 댕댕이는 오늘도 망부석입니다.
며칠전 동물병원에서 과체중으로
의사쌤에게 경고를 받고 왔습니다. ㅠ0ㅠ
추워져 산책도 힘들어졌는데
어찌 살을 빼야할지 걱정입니다.
딸의 시간을 연필과 수채화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