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22.10.18
운동에 전혀 흥미가 없던 딸이 유일하게 즐기는 운동이 인라인스케이트입니다.
트랙에서 자유롭게 나는 딸의 모습은 저에겐 연아신이나 다름없습니다. ^^
딸의 시간을 연필과 수채화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