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별 37

이건 내 거

by 미스타쿠

코오가

이건 내 거라고

건들지 말라고 하네요.


내 거

내 거


아직 내 거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문득

잃어버린 내 거

내 꿈

내 노란 별

찾고 싶어 지네요.


코오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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