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첫날에 그림
가까운 바다로 여름휴가를 떠난 우리
바다에 발도 담그지 않았지만
아이의 휘둥그레 한 얼굴만 봐도 좋기만 하다.
처음 보는 바다는 어떤 느낌일까?
나도 매번 새로운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