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첫날에 그림
딸아이에게 첫 동네 친구가 생겼다.
문화센터에서 처음 알게 된 친구는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사는 이웃이었다.
우연히 만난 아이 친구 덕에
동갑 엄마인 우리도 친구가 되었다.
종종 서로의 집에서 전투 육아를 함께하는 우리
든든한 이웃 있다는 것만으로 힘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