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그리고 휴식
여러 일이 있어서
한 달여만에 방문한 카페
문을 열고 들어오자
익숙한 종업원들과 커피 내음
종업원들은 날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커피를 내리는
그들을 바라보고
내려진 커피 향을 맡으며
들어가는 카페 특유의 향기를
느끼며 이게 바로
소확행이 아닐까 싶다.
오길 참 잘한 것 같다
홍대 피크니크 (아이폰으로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