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쉬는데 전략은 필요 없다

by 나저씨

나는 쉴 때도 계획해서 쉬는 성격이다.

언제 쉬고 언제 무엇을 할지 계획하고 따르는 편이다.

그게 편했고 그래서 그렇게 살아왔다.

하지만 요즘 드는 생각 하나...

"아무 생각 없이 쉬자"


계획하지 않고 즉흥적으로 살아가는 것도

버킷리스트에 넣어볼까?


tempImageTruenX.heic 홍대 가을 길(나저씨가 아이폰으로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