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덕후 기질이 있다.
특히 그중에서도 문방구 덕후다.
덕후라 해서 희귀한 걸 쓴다기보다
다양한 문방구를 써 보려 한다.
한 때는 만년필에 빠졌고,
지금은 연필에 빠졌다.
연필, 지우개, 연필깎이, 연필캡 등…
다양한 연필을 보면서,
각 연필의 특징을 알아갈 때
기분이 좋다.
오늘은 무얼로 글을 써 볼까?
만년필? 연필?
아니면, 둘 다??
나의 문방구(아이폰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