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길냥이들이 있는 치앙마이
마이웨이 고양이와 강아지들이 가득한 치앙마이의 골목.
"사람들은 나를 헤치지 않아" 라는 굳은 믿음이 마음 속 깊이 자리잡고 있다.
우리나라 길냥이는 언제쯤 이렇게 편안하게 길 위에 누울 수 있을까.
매일 약간의 행복을 위해 목숨거는 사람. 응당 내 주변의 이야기들, 골목 골목을 여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