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UI 포트폴리오 FAQ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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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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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포함해서
어떤 멘토의 대답도
정답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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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딱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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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원할 바로 그
'구인공고' 내용이 정답이에요.
너무 뻔하고 당연한 대답이라고 생각될 수 있어요,
문제는, 이렇게나 당연한데
실제로 이 명제를 생각하며 포폴 만드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거에요.
공고 열 개 지원한다고 했을 때
포폴 열 개 다 다르게 만드는 사람,
별로 없어요.
꽤나 손 많이가고 고민도 많이 해야하고
귀찮은 작업이거든요.
그래서 각 공고를 정확히 타겟해서 포폴을 구성하는 것,
이게 생각보다 강력한 차별점이 됩니다.
공고마다 원하는 역량이
조금씩 다 다르지만
그래도 굳이 대표 역량 몇개를 고르자면
공통적으로 많이 보는 것
3가지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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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이사업체 중개 플랫폼
'짐싸'에 지원한다면
짐싸와 같은 서비스 중개 플랫폼에서
일해본 적이 있는지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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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사업체'가 아니어도 돼요.
다른 종류의 '서비스 업체 중개' 플랫폼
관련 업무 경험이라도 있다면 유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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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 속에 있는 솔루션 디자인을
피그마 같은 툴로
실제로 잘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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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피그마 실력과,
심미적인 디자인 감각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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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사용자들이
"이사 업체 고르기 어렵다"는 불편함을
가장 크게 느낀다고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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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 리스트 화면을
각 업체마다 서로 비교 분석하기 쉽게
테이블 형태로 새로 디자인했다고 가정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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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걸 바로 개발팀에 넘기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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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들어가기 전에
이 디자인이 진짜로 불편함을
해소해주는지 테스트해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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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보통 A/B 테스트를 많이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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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출한 솔루션 테스트를 설계하고
진행해본 경험이 있는지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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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편도 질문 받은 것들
하나씩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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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다른 궁금한 것이 있다면
댓글이나 DM으로 물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