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 시대(BC500-AD600)는 폭력적이고 착취적인 세상 속에 성인이 탄생한 시대이다.
중세는 성인의 말씀을 따르려는 시대이다.
근대는 성인의 말씀을 거부하는 시대이다.
현대는 모두가 성인이 되는 시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