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 느껴지는 재판에 분노하며
죄가 있는 자
누구라도
심판대에 올려라
심판 하는 자
죄의 무게만큼 판결하라
범죄자는
반성하는 척
심판자는
심판하는 척
진정한 단죄는
언제쯤
이루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