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엄마
by
Neon
Jan 27. 2026
날 있는 그대로 사랑해줘서
참 감사한 존재이면서도
날 있는 그대로 불안해해서
때론 너무너무 짜증나는 존재..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Neon
직업
카피라이터
내 삶에 다가오는 순간순간의 감정을 담아냅니다.
팔로워
1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해돋이
사랑하는 너에게 차인다는 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