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고쳐서 쓰는 게 아니다.
이 말이 틀리지 않다는 것이 공감해 본다.
극한 상황을 맞이해 보지 않고서는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스스로 변하려 노력하지 않으면 고쳐지지 않는다. 타인이 고칠 수 있는 게 아니다.
변하지 않는 사람의 성격은 그 사람만이 가진 고유의 특징이고 지문과 같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