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너굴양 그림일기
by
너굴양
Oct 5. 2023
혼자 집에 가려니 뭔가 어색하던 아침.
6일 연휴의 끝은 등원으로 마무리 되었다.
2023. 10. 4
keyword
그림일기
연휴
쓸쓸
매거진의 이전글
엄마! 배고파!
나 요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