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이 살아가는 이유
나눔과 반
시. 갈대의 철학
즐거움을 잊으려
이곳을 찾았다
잠시 잊었던 기억에
행복이 묻어난다
잊으려 기억을 지우려
여기에 다시 찾아왔더니만,
그 기억은 곧 이내
추억으로 자리 잡아 버렸네.
나의 인생의 반은
그대에게 있었고
또 다른 인생의 반은
나에게 있었다네
그래서 저 흘러가는 강물이 좋았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