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고 또 다른 시간 속에서

특수상대성원리

by 늘람

너에게 나는 작았고

나의 시간은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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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결'과 '시간의 흐름'을 따라,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늘 머무르며 흐르는 글로 만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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