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코츠와 한 달 반 만에 재회했다. 일본에 다녀와야 해서 (싫은) 아빠와 (억지로) 지내게 했지. 너 두고 올 때 나 눈물이 나서 실은 내가 널 엄청 좋아한다는 걸 알았지 뭐야.
자기를 버리고 간 걸로 오해할 까 봐 그게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 잘 찾으러 왔어 난코츠야. 우리의 집으로 가자.
#1일1행복챌린지